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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온천
    온천과 즐거움이 있는곳, 유성온천
    대전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약 11 km 지점에 있다. 단층구조선을 따라 분출하는 온천으로 온천의 역사는 오래된 듯하나 기록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시대 태조(太祖:재위 1392∼98)가 새 왕도(王都) 후보지를 답사하기 위해 계룡산(鷄龍山)에 행차했을 때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며, 제3대 태종(太宗:재위 1402∼18) 역시 전라도 임실에서 열린 강무임어(講武臨御)를 위해 행차하던 중 이곳에 들러 목욕을 했다고 한다. 또 계룡산의 절들을 오가는 승려들도 유성온천을 즐...
  • 갑사
    동학사의 역사
    신라 성덕왕 23년(724)에 상원조사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수행하던 곳에 회의화상이 창건하였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했었다. 고려 태조 3년(920)에 도선국사가 왕명을 받아 중창하였는데, 국사가 원당을 건립하고 국운을 기원했다해서 '원당'이라고도 불리우다가 그 후 영조 4년(1728) 신천영의 병화로 사원이 전소되어 80여년 동안 빈 절터인 채로 내려오다 이조 순조 14년(1814)에 금봉화상이 옛 원당터에 실상암을 짓고 절을 중건하여 절 이름을 개칭하되, 진인출어동방(...
  • 계룡산
    산불예방기간 중에도 주요 등산로가 개방되는 몇안되는 국립공원중 하나다.
    68년 12월 31일 지리산에 이어 두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면적으로 치면 16개 육상국립공원 가운데 월출산(42평방km) 다음으로 작음에도 불구하고 밀도 높은 경관을 지녔기에 설악산이나 내장산을 앞질러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이다.
         
  • 대청호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원군·옥천군·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75년에 착공하여 1980년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대전,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생명의 젖줄이다.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t으로, 한국에서 3번째 규모의 호수이며,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야산과 수목이 펼쳐져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다....
  • 대둔산
    노령산맥 줄기가 김제의 만경평야를 향하다 금산지역에서 독립된 산군을 이루며 절경을 이룬 곳이 대둔산이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이 산은 정상인 마천대(878m)를 비롯하여 사방으로 뻗은 여러 산줄기가 어우러져 칠성봉, 장군봉 등 멋진 암봉을 이루고, 삼선 바위, 용문굴, 금강문 등 사방으로 기암괴석과 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산세가 수려하다.
    마천대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낙조대에 이르는 구간은 특히 장관으로 이 낙조대에서 바라보는 일출.일몰 광경이 일품이다. 1977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객을 위해 케이블카, 금강 구름다리 ...
  • 청남대
    역대 대통령들은 여름휴가와 명절휴가를 비롯하여 20여간 총88회 400여일을 이곳에서 보냈다.
    충청북도 청원군 대청댐 부근 1,844,843m²의 면적에 지어진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이다.
    식수원인 대청호를 끼고 있어 최고의 수질정화시스템을 구축.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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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댐
    금강 본류를 가로지른 높이 72km, 길이 495m의 콘크리트댐과 사력댐의 복합식 댐이 건설되면서 주변 산간계곡과 어울려 경관이 수려한 국내 최장의 다목적 인공호수가 만들어졌는데, 이에 따라 대청호 주변도로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족 또한 풍부해 낚시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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